시타라초 하나마쓰리(시타라초 쓰구 지역)
개최일 : 2026/01/02
국가지정 중요무형민속문화재
'테호헤 테호헤'라고 외치며 밤새 펼쳐지는 하나마쓰리는 가마쿠라/무로마치 시대에 수행자가 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쓰구 지역의 하나 마쓰리는 매년 1월 2일에 시로토리 신사 아래에 위치한 마에도에서 신을 모셔, 악령퇴치, 오곡풍양, 마을번영 등을 기원하며, '바치노마이'부터 '시즈메노마이'에 이르는 24개 대연목과 39개 소연목의 춤과 제사를 밤을 새워 진행합니다.
쓰구 지역의 하나마쓰리는 일명 '악태제(悪態祭)'라고도 불려, 이날은 관객 또한 춤을 추는 의식 참가자들에게 막말을 하는 등의 험한 행동이 허용됩니다. '너그러운 도깨비 앞에서 술을 마시고 쌓인 울분을 풀면, 새해를 크게 웃으며 시작할 수 있다'는 말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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