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다의 옛거리
지타 목면의 발상지 '오카다의 옛거리' 산책
현재 지타시에 위치해 있는 구 오카다무라는 농가의 부수입으로 목면 직물업이 성행하여 에도 시대 때부터 쇼와 30년대까지 지타 목면의 중심지로서 번영했습니다. 쇼와 4년(1929년)에는 새로운 길이 생겨 이를 중심으로 목면 공장과 상점, 극장 등이 생겨났고, 가장 번성했던 시기에는 약 3,000명의 여공이 일할 정도로 번화했다고 합니다. 지금도 당시 번영했던 자취가 거리에 남아 있어,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노스탤직한 기분으로 산책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수제 직물의 마을 '모멘구라 지타'
메이지 후기에 다케우치 도라오(竹内虎王)가 세운 것으로 전해져 오고 있으며, 현재는 등록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직물 체험과 제품판매 공방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지타 오카다 간이 우체국
메이지 35년(1902년)에 오카다 우편전신국으로 건축되었습니다. 일시 폐쇄되었으나, 헤이세이 5년(1993년)에 간이 우체국으로서 개국했습니다. 현재는 등록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으며, 거리 보존 활동의 원점이 되고 있습니다.
●오카다 거리 보존회 자원봉사 가이드
30분, 60분, 120분으로 원하시는 시간에 따른 가이드가 가능합니다. 신청은 지타시 관광협회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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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차로 오실 때
- 메이테쓰 노코나메선 '아사쿠라' 역 하차, 지타 버스 '히가시 오카다' 행으로 환승 후 '오카다' 정류장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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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용차로 오실 때
- 니시치타 산업도로 '나가우라 IC'에서 약 7분
스마트 폰으로 명소 정보를 공유한다.


